이커머스운영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놀이터 세기P&C 세기몰 고도화 운영
- Client
- 세기P&C
- Launch
- 진행중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놀이터
세기P&C 세기몰은 B2B 커머스를 일반 소비자를 위한 B2C 서비스로 전환하고 사진문화 활동을 연결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PC 웹과 모바일 웹, 앱에 갤러리, 매거진, 공모전, 세기 프렌즈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상품 탐색과 콘텐츠 이용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구축 이후에도 사이트 전반의 UI/UX 운영과 개선 과제 반영을 통해 고객이 이용하는 서비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WHAT DID WE DECIDE?
세기몰 UI 운영은 B2C 상품 탐색과 사진문화 콘텐츠의 연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갤러리·매거진·공모전·세기 프렌즈와 PC 웹·모바일 웹·앱의 흐름을 정비하고, 운영 과제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상품과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01
구조 정리
B2B 중심이던 커머스를 B2C로 바꾸기 위해 상품과 콘텐츠 구성을 재구성
- 02
화면 설계
갤러리, 매거진, 공모전, 세기 프렌즈가 서로 이어지도록 설계
- 03
운영
구축 뒤에도 전체 사이트의 UI/UX 운영을 지속 운영
- 04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
운영 과정에서 발견된 개선 과제를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과 사용성 강화
HOW DID WE DESIGN IT?



